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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양로지스, 메디포스트 제대혈 운송사 선정
등록일 2012-05-03 오전 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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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세이프 도입…특수차량 투입키로 △일양로지스의 제대혈 특수 운송차량 예시도 일양로지스(대표 김기성)는 생명공학 전문기업 메디포스트의 제대혈(Cord Blood)운송 입찰 에서 최종 선정되어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산모와 신생아를 연결하는 태반과 탯줄을 돌고 있는 혈액으로서 출생 시 단 한 번 채혈할 수 있으며 백혈병이나 소아암, 면역장애질환 등 조혈모세포이식을 필요로 하는 질환에 걸렸을 경우 자가치료의 목적으로 쓰이고 있다. 제대혈을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서는 규정된 온도조건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365일 24시간 수거는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출산 후 24시간 이내에 배송을 완료해야 한다. 일양로지스는 제대혈운송을 위해 48시간 동안 온도를 유지해주는 물질인 바이오세이프를 도입하고 특수 운송용기와 온도유지 기록계를 장착한 특수차량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일양 로지스 감형준 상무는 “온도변화에 극도로 예민한 생체, 임상시험 제약 물류에 대한 노하 우를 적극 개발하여 외국계 물류회사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 물류시장을 공략하겠 다”고 말했다. 일양익스프레스에서 분리된 일양로지스는 여권배송과 해외 명품업체, 외국계 IT기업, 공인 시험지 운송 등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05월 01일 물류신문 이경성 기자 bluestone@k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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